아프가니스탄에 대한 미국의 보복공격이 임박한 가운데 수천 명의 아프가니스탄 주민들이 피난길에 올라 파키스탄과의 국경지대로 몰려들고 있으나 파키스탄 국경 수비대가 이를 저지하고 있다고 파키스탄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이 소식통들은 또 탈레반 정권도 난민들의 피난을 저지하기 위해 국경수비병력을 증강했으며/ 탈레반 수비대들은 곤봉을 휘두르며 난민들의 탈출을 막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카수리아 파키스탄 내무장관은 난민에 대한 기존정책을 고수할 것이라며/ 국경 수비대에 정식허가가 없는 사람은 누구도 파키스탄 입국을 허용하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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