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20분쯤 전남 순천시 동외동에 있는 지하1층, 지상 3층 건물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전남 순천시 동외동 54살 정미자 씨가 숨지고 29살 박선 씨등 40여명이 다쳐 순천시내 5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가 나자 소방대원과 경찰등 백여명이 동원돼 이 시각 현재 건물 잔해를 치워내면서 매몰자가 더 있는지 수색을 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 사고가 이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단란주점에서 공사를 하던 도중 새 나온 LP가스가 폭발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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