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톤 연료운반차량이 수리도중 폭발해 차량 운전기사 등 3명이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울산시 여천동 대현타이어 정비공장에서 연료탱크 수리를 하던 5톤 차량이 용접작업 도중 갑자기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기사 울산시 야음동 41살 김재경 씨가 3도 화상을 입었으며 공장장 43살 박종석씨와 30살 김승철씨가 1도 화상을 입어 동강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용접불티가 연료탱크에 남아 있던 가스에 옮겨 붙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