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국 축구는 수비불안 등 보완할 문제점이 산적해 있지만 무모한 반칙 등 결정적인 실수를 줄이고 집중력을 키우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정충희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98년 프랑스 월드컵. 우리나라는 무모한 반칙에 이은 퇴장으로 멕시코에게 3:1로 통한의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지난 13일 대전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1차 평가전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연출됐습니다.
대표팀은 어이 없는 반칙과 퇴장으로 위기에 몰린 끝에 간신히 2:2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5:0으로 대패한 체코전 두번째 실점은 수비수의 쓸데 없는 드리블이 만든 결과였습니다.
나이지니아전 두번째 골도 안이한 볼처리에서 시작됐습니다.
이런 사례는 한국 축구가 정신력과 집중력을 정신력을 더욱 키워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개인기가 부족한 만큼 반복훈련으로 빠른 볼처리를 익히고 수비실수를 줄여야 합니다.
⊙허정무(KBS축구해설위원): 그런 점들은 선수 본인들도 고쳐야 할 점이지만 팀 자체에서도 그 선수에 알맞는 포지션을 찾아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기자: 조직적인 플레이의 강화와 함께 자신감 회복을 위한 정신력 강화 대책도 시급한 과제입니다.
KBS뉴스 정충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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