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2대와 버스가 3중 충돌해 한 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강원도 홍천군 두촌면 철정리 44번 국도에서 춘천시 후평동 26살 송병준씨의 아반떼 승용차와 반대 차로에서 마주오던 서울 구로구 61살 박영복씨의 프라이드 승용차가 정면 충돌한 데 이어, 뒤따라오던 시외버스가 두 차량을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프라이드 승용차 운전자 박씨가 숨지고 양쪽 승용차에 타고 있던 서울 구로구 36살 김현주씨 등 5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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