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내 고가도로의 대부분 교량이 파손과 균열이 심해 보수가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천시는 지난 6월과 7월 시내 총 53개 교량과 보도 육교에 대한 안전점검 결과 절반정도인 26개소가 불안전 시설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가좌 인터체인지 교량은 난간 가드레일 20미터가 파손됐고, 바닥에 균열이 심해 긴급 보수명령을 받았고, 도원교는 콘크리트 중성화로 구조물 내구력이 떨어져 재가설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인천시는 미세균열이나 백태, 부분파손이 일어난 시설물에 대해 우선 보수, 보강대책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