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은 미국의 이슬람사회에 대한 군사적 응징은 지난 11일 있었던 테러에 대한 잘못된 대응이라면서 미국은 힘이 아니라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후세인 대통령은 오늘 이라크 국영 텔레비전을 통해 방영된 미국과 서방 국민, 정부에 보내는 공개서한에서 미국의 군사공격과 유엔의 경제제재로 이라크에서는 150만여 명이 죽어갔으며 팔레스타인 영토내에서도 미국이 제공한 무기에 의해 인민들이 매일 죽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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