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남북장관급 회담 둘째날인 오늘 남북대표단은 오전 10시 회담장인 서울 올림피아 호텔에서 대표단 전원이 참석하는 전체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회담에 들어갑니다.
남북 양측은 오늘 회의에서 이번 회담에서 논의할 의제를 결정하고 경의선 연결, 이산가족 상봉 등 미이행 사안들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전체회의에 이어 북측대표단은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남측대표단과 함께 점심식사를 한 뒤 서울 시내와 산업시설을 둘러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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