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아프가니스탄을 공격할 경우 그 핵심역할은 특수작전부대가 맡을 것이 확실하다고 워싱턴포스트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미군이 현재 검토하고 있는 비밀 지상군 침공임무는 테러 진압 부대인 델타 포스와 특수작전부대가 맡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그러나 특수작전부대는 실전 투입에 앞서 병력 보강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지적하고 이들 부대들은 지난 3년 동안 신병보충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의회가 어제 테러와의 전쟁비용으로 승인한 400억 달러 가운데 상당부분은 병력이 5천명 미만인 특수작전부대와 육군 레인저, 해군 실, 공군 특수부대 등의 인력확충에 투입될 것으로 워싱턴 포스트는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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