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국제 테러범들을 지원하는 돈줄을 차단하기 위한 첫 조치로 재무부내에 이를 전담할 별도의 팀을 만들고 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재무부내에 설치되는 이 팀은 테러범 자금조달을 차단하기 위해 이들의 자금조달방법과 자금원을 조사하고 자금의 이동도 추적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미국 행정부 관리들은 오사마 빈 라덴의 조직과 같은 국제적 테러단체들과의 전쟁을 위해 테러범 자금 지원을 차단하는 방안을 여러 차례 언급해왔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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