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공격으로 붕괴한 세계무역센터의 소유주 래리 실버스타인 씨가 쌍둥이 타워 단지를 재건축할 의사를 밝혔다고 영국 PA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2개월전 무역센터를 22억 파운드에 매입한 실버스타인 씨는 재건축에 대한 도덕적 의무감을 느낀다면서 이 단지안에 무엇이 들어서든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물이 세워질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실버스타인씨는 재건축을 하지 않는다면 테러범들에게 그들이 찾는 승리를 안겨주는 것이 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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