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을 모았던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과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외무장관 간의 회동이 무산됐다고 이스라엘공영 TV방송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샤론 이스라엘 총리 대변인도 아라파트 수반이 이번 만남을 위해 아무런 일도 하지 않았다면서 회동 무산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페레스 장관과 샤론 총리는 양자 간의 회동이 유대력으로 새해 초하루인 18일이나 19일 있을수 있다는 점은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이 방송은 분석했습니다.
아라파트 수반은 페레스 장관과의 회동을 성사시키기 위해 지난 몇주간 여러 외교채널을 동원했지만 페레스 장관은 미국의 테러 참사로 이번 회동이 시기적으로 적합하지 않다는 의사를 밝혀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