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아라비아 출신의 테러리스트 오사마 빈 라덴은 사병 만3천명의 호위 속에 아직도 아프가니스탄에 은신 중이라고 아프간 야당의 한 고위 지도자가 오늘 밝혔습니다.
전 아프간 대통령이자 현재는 탈레반에 저항하는 북부연맹의 부르하누딘 라바니대통령의 아베드 라지브 대변인은 오늘자 독일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너 차이퉁과의 회견에서 빈 라덴은 이같이 밝혔습니다.
라지브 대변인은 또 라바니 대통령이 북부 아프간에 있으면서 지난 8일 자살폭탄테러로 사망한 아마드 샤 마수드 전 국방장관의 장례식에 참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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