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가 이번 테러 사태에 대한 미국의 보복공격에 병력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호주 일간지 시드니 모닝 헤럴드가 보도했습니다.
존 하워드 호주 총리는 호주 내각이 마라톤 회의를 갖고, 호주, 뉴질랜드, 미국 등 3개국의 상호 군사적 협력을 규정한 태평양 안전조약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워드 총리는 이번 공격에서 호주 병력은 미국의 지휘에 따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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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미 보복공격에 병력 지원 결정
입력 2001.09.16 (09:51)
단신뉴스
호주가 이번 테러 사태에 대한 미국의 보복공격에 병력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호주 일간지 시드니 모닝 헤럴드가 보도했습니다.
존 하워드 호주 총리는 호주 내각이 마라톤 회의를 갖고, 호주, 뉴질랜드, 미국 등 3개국의 상호 군사적 협력을 규정한 태평양 안전조약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워드 총리는 이번 공격에서 호주 병력은 미국의 지휘에 따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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