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동맹국들의 대 테러 보복공격이 임박한 가운데 영국 해군 소속 함정 6척이 이집트의 수에즈 운하를 통과했다고 영국 해군의 한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이 소식통은 그러나, 이들 함정은 사전에 계획된 군사훈련을 위해 동원된 것으로 이번 미국 테러사건과는 관련이 없다며, 이들 함정의 최종 목적지 등 상세한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수에즈운하 관계자들은 이처럼 대규모로 영국 함정들이 운하를 통과한 것은 거의 본 적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YONHAP) 010916 0943 K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