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희생자들을 위한 미 기업들의 성금이 1억 8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2천 2백억원을 넘어섰다고 뉴욕데일리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릴리 인다우먼트 기금이 3천만 달러를 기부한 것을 비롯해 엑슨 모빌이 2천만 달러, 코카콜라가 천 2백만 달러를 기부했으며 AT&T과 마이크로소프트, 크라이슬러 등도 각각 천 여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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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기업 성금 1억 8천만 달러
입력 2001.09.16 (10:12)
단신뉴스
테러 희생자들을 위한 미 기업들의 성금이 1억 8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2천 2백억원을 넘어섰다고 뉴욕데일리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릴리 인다우먼트 기금이 3천만 달러를 기부한 것을 비롯해 엑슨 모빌이 2천만 달러, 코카콜라가 천 2백만 달러를 기부했으며 AT&T과 마이크로소프트, 크라이슬러 등도 각각 천 여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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