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수도 워싱턴 일대에서 아프가니스탄 지도가 동이 나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이 임박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워싱턴의 서남아시아 전문가와 군사 소식통들에 따르면, 워싱턴 일대의 서점들에는 이란이나 파키스탄 등이 나와 있는 서남아시아 지도만 살 수 있을 뿐 아프간이 상세하게 나온 지도는 이미 다 팔린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아프간 지도를 구하려는 사람은 인근 메릴랜드주나 버지니아주로 나가거나 도서관 등에서 복사하고 있으며 일부는 서점에 추가 주문을 부탁해놓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은 며칠 전부터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미국의 아프간 침공에 대비해 미군 관계자들이 아프간 지도를 대거 구입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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