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러사태 이후 국제곡물 가격이 품목별로 1%에서 3% 정도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부는, 콩 가격은 미국 걸프산 2등품 기준으로 지난 7일 1t에 181.42달러였지만, 테러사태 후 시카고 곡물시장에서 첫 거래가 이뤄진 지난 13일에는 5.97달러가 오른 187.39 달러에 거래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옥수수는 미국 걸프산 옥수수 2등품 기준으로 1t에 지난 7일 94.78달러에서 13일에는 95.66달러로 올랐습니다.
농림부는 현재 2개월분 사료곡물 재고를 갖고 있고, 내년 2월분까지 수입계약이 완료된 상태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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