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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 교육.보육시설 부족 심각
    • 입력2001.09.16 (11:02)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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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유아 교육.보육시설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 곳은 6개 시도에 불과하며, 특히 경기도 내의 신도시와 서울 지역의 시설 부족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지난 3월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실시한 '유아교육.보육시설 수용 능력 조사'에서 전국의 만 5살 어린이 가운데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어린이는 유치원 28만 8천 54명, 어린이집 20만 6천 23명 등 모두 49만 4천 77명으로 전체 5살 어린이의 72%가 유아 복지시설을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18만 5천여 명 가운데 7만여 명이 사설 유아미술학원과 선교원 등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수용능력이 부족한 시도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경기,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등 10개 시도이고 추가 수용 능력이 있는 곳은 광주, 대전, 울산, 강원, 충북, 충남 등 6개 시도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신도시 건설이 활발한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수용시설이 부족한 시군이 20개나 되고 안산 30%, 시흥 25.8%, 용인 36.3%, 광명 28.0% 등 30% 내외로 매우 낮았습니다.
    서울은 구로구 45.3%, 동작구 40.9%, 중랑구 47.1%, 등 10개 구가 유아 복지시설이 부족한 지역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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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 교육.보육시설 부족 심각
    • 입력 2001.09.16 (11:02)
    단신뉴스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유아 교육.보육시설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 곳은 6개 시도에 불과하며, 특히 경기도 내의 신도시와 서울 지역의 시설 부족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지난 3월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실시한 '유아교육.보육시설 수용 능력 조사'에서 전국의 만 5살 어린이 가운데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어린이는 유치원 28만 8천 54명, 어린이집 20만 6천 23명 등 모두 49만 4천 77명으로 전체 5살 어린이의 72%가 유아 복지시설을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나머지 18만 5천여 명 가운데 7만여 명이 사설 유아미술학원과 선교원 등에 다니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수용능력이 부족한 시도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경기,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등 10개 시도이고 추가 수용 능력이 있는 곳은 광주, 대전, 울산, 강원, 충북, 충남 등 6개 시도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신도시 건설이 활발한 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수용시설이 부족한 시군이 20개나 되고 안산 30%, 시흥 25.8%, 용인 36.3%, 광명 28.0% 등 30% 내외로 매우 낮았습니다.
서울은 구로구 45.3%, 동작구 40.9%, 중랑구 47.1%, 등 10개 구가 유아 복지시설이 부족한 지역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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