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사고가 났을때 숨질 확률이 승용차 사고때보다 5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정개발연구원은 오늘, 지난 해 서울에서 발생한 오토바이 사고 2천 6백93건을 조사한 결과, 백 7명이 목숨을 잃어 치사율이 3.6%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승용차 치사율 0.7%보다 5배 이상 높은 비율입니다.
특히 전체 오토바이 사고 가운데 100㏄이하 오토바이 사고가 70%를 차지해, 배기량이 작은 오토바이 운전자들에 대한 안전 교육이 더욱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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