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발생한 동시다발 테러로 목숨을 잃거나 실종된 사람은 지금까지 모두 5천 515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피랍된 넉 대의 여객기 탑승자 266명 외에 뉴욕의 세계무역센터 빌딩에서 152명이 숨지고 4천972명이 실종됐으며, 워싱턴 국방부 청사에서 125명이 숨지거나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CNN은 이 가운데 지금까지 밝혀진 외국인 희생자수가 독일은 4명 사망 50명 실종, 스위스이 8명 사망 280명 실종, 실종자만 인도가 250명, 캐나다 150명, 영국 100명, 러시아 96명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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