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1억원 이상의 이자소득을 올리는 사람이 2천500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국정감사 자료에서, 18개 은행의 8월말 현재 1억원 이상 이자소득자는 천92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자료를 제출하지 않은 제일.기업.한미은행의 이자소득자를 시중은행 평균으로 산출하면, 전체 1억원 이상 이자소득자는 2천5백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연령별로는,50대가 533명이 가장 많았고, 10대 이하도 8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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