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러사태의 여파로 증시가 폭락하자 코스닥시장 등록을 위한 공모일정을 미루거나 공모가를 낮추는 기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는 발행사의 경우 공모가 산출의 기준이 되는 가중평균가격이 시장 폭락에 따라 기대치보다 낮아지면서 공모자금 확보에 차질을 빚게되고 청약경쟁률이 낮아지면 앞으로의 주가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현대증권이 주간사를 맡은 프리엠스는 모레 공모주 청약을 실시할 예정으로 공모가까지 확정했지만 갑자기 청약일정을 다음달 9일로 미뤘습니다.
이에 앞서 제일엔테크도 공모주 청약을 다음달 11일로, 디이시스는 다음달 중순으로 각각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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