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와 한국수출보험공사는 미국테러참사에 따른 대미수출 위축에 대비해 중소수출업체에 대한 수출보험지원을 대폭 강화하는 특별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산자부는 이 특별대책에서 신용장 보유 중소기업에 대한 선적 전 수출신용 특례보증제도의 지원한도를 미국 수출건에 한해 현행 10억원에서 15억원으로 확대해 오늘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또 테러사건과 관련된 미국시장 보험사고와 관련해 최단시일에 보험금의 80%까지를 미리 지급하는 보험금 가지급제도를 운영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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