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미국의 테러응징이 장기전화될 것등에 대비해 국내 금융회사들의 해외유동성과 중동지역 금융회사들의 안전 등에 대한 일제 점검에 나섰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오늘 미국의 보복전이 이뤄질 경우 세계금융시장이 위축되면서 해외차입금의 차환발행이 어렵게 되는 등 유동성에 일시적 어려움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금융회사들의 해외유동성 점검에 나섰습니다.
금융감독원은 현재로서는 유동성에 큰 문제가 없지만 전쟁이 장기화될 경우에 대비해 차입선 다변화와 장기자산의 단기자산화 등 대책을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이와 함께 중동지역내 국내 금융회사인 바레인 소재 외환은행과 한빛은행의 한국인 직원 안전과 자료소실 대책등을 수립할 것을 본사에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