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진작을 위해 올해 안에 국민주택기금 1조2천억원이 추가로 풀립니다.
건설교통부는, 미국 테러 참사로 국내경기 침체가 우려된다며, 국민주택기금에서 공공기관의 대지구입자금을 지원하는 주택기금집행 활성화 대책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책에 따라, 오는 10월부터 내년말까지 주택건설이나 택지개발에 필요한 공공기관의 대지구입자금을 연리 5%, 3년이내 상환 조건으로 주택기금에서 지원합니다.
건설교통부는 또 이달부터, 공공기관뿐 아니라 우량 민간업체에 대해서도 사전 대금 지급을 늘려, 자금 회전이 원활하게 되도록 할 방침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