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테러사태가 국내 손해보험회사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손해보험협회 등에 따르면 이번 테러사태로 해외 손보사들은 총 22조∼52조원의 보험금을 지급해야 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국내 손보사의 경우 6억5천만원 정도의 보험금만 부담하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손보사의 경우 대한재보험이 5억3천만원, 나머지 11개 손보사들은 모두 1억2천만원의 보험금을 각각 부담해야 할 것으로 손해보험협회는 추정했습니다.
이와함께 미국의 보복공격으로 전쟁위험이 높아지면서 보험가입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국내 손보사들의 수입보험료는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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