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라덴이 최소한 2차례 이상 핵폭탄 제조를 위한 농축우라늄을 구입하려고 했다고 선데이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빈 라덴의 측근이었다가 FBI의 첩자가 된 자말 알-파들은 지난 5년간 빈 라덴이 미국에 대해 선전포고를 원하고 있으며 미국내에서 무엇인가를 하고 싶어 한다고 경고해왔다고 이 신문은 말했습니다.
알-파들은 또 FBI의 보호를 받고 있을 때 빈 라덴의 조직 알-카에다의 구성원들이 핵무기와 화학무기의 부품을 구하려고 했으며 93년말 알-카에다 조직원들이 농축우라늄을 사기위해 노력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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