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일부 수산물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농수산물유통공사 조사 결과, 갈치는 지난해 이맘 때 전국 6대 도시 평균소매가격이 한 마리에 8천원이었지만, 최근에는 30% 오른 만3백원대에 팔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추석 전후로 평균 천810원이었던 고등어 가격도, 최근에는 10% 정도 오른 2천원대에 판매되고 있고, 지난해 한 속에 3천6백원대에 거래됐던 김도 이달 들어 4천원을 넘어섰습니다.
대표적인 제수용품인 명태는, 소폭 상승한 마리당 천450원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오징어는 오히려 20% 가량 값이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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