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독교 우파 지도자인 제리 폴웰 목사는 '미국의 테러 대참사는 아마도 마땅히 당할 것을 당한 것'이라고 말했다고 미 CBS방송이 보도했습니다.
CBS 방송에 따르면 폴웰 목사는 기독교방송의 인기 종교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방인들과 낙태주의자들, 페미니스트들, 동성애자들, 미국시민자유연맹 같은 단체와 그리스도 혐오주의자들 때문에 이같은 사태가 촉발됐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는 `이들 모두가 미국을 세속화시키려고 했다`며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보호의 장막을 미국으로부터 거두고 있으므로 이번 사태는 앞으로 일어날 더 무시무시한 일의 전조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