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테러와 맞서 싸우는 국제사회의 노력에 이란을 끌어들이는 방안을 모색할 의사가 있다고 브렌다 그린버그 국무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그린버그 대변인은 이번 테러에 대해 이란이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그간 형성된 감정들로 미뤄 테러와의 전쟁에서 미국과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는지 여부를 타진할 가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린버그 대변인의 이런 입장은 조지 부시 대통령 취임 후 미국이 이란에 대해 처음으로 천명한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란측의 대응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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