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폭주족이 단속 경찰관을 치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3시 반쯤 서울 반포동 반포파출소 앞길에서 20대 남자 2명이 탄 오토바이가 폭주족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초경찰서소속 32살 조모 경사를 친 뒤 달아났습니다.
이 사고로 조경사는 왼쪽 허벅지에 타박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인상착의등을 바탕으로 인근 폭주족등을 상대로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끝)
오토바이 폭주족, 경찰관 치고 달아나
입력 2001.09.16 (15:29)
단신뉴스
오토바이 폭주족이 단속 경찰관을 치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3시 반쯤 서울 반포동 반포파출소 앞길에서 20대 남자 2명이 탄 오토바이가 폭주족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초경찰서소속 32살 조모 경사를 친 뒤 달아났습니다.
이 사고로 조경사는 왼쪽 허벅지에 타박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인상착의등을 바탕으로 인근 폭주족등을 상대로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