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오늘 미국 민항기 자살 테러사건과 관련해 국내에 체류중인 6개 테러 지원국가의 국민 백59명에 대한 동향 파악에 들어가는등 대 테러 감시활동을 전개하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또 불법 체류하고 있는 아랍인 4명을 강제 출국시키는 등 일부 회교권 국가 국민들에 대한 첩보 수집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자살 테러 사건이후 테러 지원국가에서 입국한 14명에 대해서도 정밀 심사를 거쳐 그 내용을 관련 기관에 통보했습니다.
법무부 관계자는 대폭 강화된 출입국 심사 활동과 체류 외국인 동향 조사를 통해 국제 테러 용의자의 입국과 불법 활동을 철저히 봉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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