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오사마 빈 라덴 체포를 위해 아프가니스탄 반군과 연계해 군사작전을 펴는 것이 효과적인 보복 방안이 될 것이라고 호주의 시드니 모닝 헤럴드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군사 전문가 마이클 스미스가 기고한 글에서 미국이 빈 라덴의 은신 가능 장소를 대충 설정하고 공격하는 것은 실패로 끝날 가능성이 크고 무고한 민간인을 죽일 위험이 높기 때문에 미국은 무기력하다거나 테러리스트와 다를 바 없다는 비난을 받게 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따라서 현실적인 접근은 권력 재장악을 위해 탈레반 정부와 싸우고 있는 반군을 지원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일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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