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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공격준비 가속화
    • 입력2001.09.16 (16:4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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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우리는 전쟁 중`이라고 선언하고, 육.해.공 전군에 공격준비를 갖추라고 지시함으로써 테러를 응징하기 위한 미국의 대규모 보복전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아프가니스탄에 은신중인 오사마 빈 라덴을 테러의 첫번째 용의자로 지목했으며, 공습과 지상전의 루트를 확보하기 위해 인접국인 파키스탄의 전폭적인 협력을 약속받은 상태입니다.
    백악관은 특히,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혀 어느정도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반드시 테러를 응징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습니다.
    미국의 대 테러 보복전이 이르면 오늘 시작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미 항공모함들이 속속 중동지역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비밀 지상군 임무를 띤 미 특수부대 요원들은 이미 파키스탄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개전에 앞서 의회의 지지와 국민의 단합을 당부하고, 대외적으로는 나토와 유럽연합을 비롯해 유럽과 아시아의 우방들은 물론 러시아, 중국 등 국제 사회 전반의 지지를 확보하기 위한 총력 외교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적성국이었던 이란에 대해서도 외교적 협력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이 군사행동에 들어갈 경우 일부 우방들은 직.간접적으로 미국의 지원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
  • 미, 공격준비 가속화
    • 입력 2001.09.16 (16:41)
    단신뉴스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우리는 전쟁 중`이라고 선언하고, 육.해.공 전군에 공격준비를 갖추라고 지시함으로써 테러를 응징하기 위한 미국의 대규모 보복전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아프가니스탄에 은신중인 오사마 빈 라덴을 테러의 첫번째 용의자로 지목했으며, 공습과 지상전의 루트를 확보하기 위해 인접국인 파키스탄의 전폭적인 협력을 약속받은 상태입니다.
백악관은 특히,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혀 어느정도 희생을 감수하더라도 반드시 테러를 응징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습니다.
미국의 대 테러 보복전이 이르면 오늘 시작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미 항공모함들이 속속 중동지역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비밀 지상군 임무를 띤 미 특수부대 요원들은 이미 파키스탄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개전에 앞서 의회의 지지와 국민의 단합을 당부하고, 대외적으로는 나토와 유럽연합을 비롯해 유럽과 아시아의 우방들은 물론 러시아, 중국 등 국제 사회 전반의 지지를 확보하기 위한 총력 외교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적성국이었던 이란에 대해서도 외교적 협력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이 군사행동에 들어갈 경우 일부 우방들은 직.간접적으로 미국의 지원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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