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보건원은 오늘 경남 거제, 사천, 부산 사하구와 해운대 등에서 4명의 콜레라 환자가 새로 나타나 지금까지 확인된 환자수는 129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추가로 확인된 콜레라 환자들은 영천 식당과는 관련이 없으며 경남 사천의 1명은 선원입니다.
보건원은 확인된 환자 가운데 110명은 완치되고 19명만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의사환자들도 3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퇴원했다고 말했습니다.
보건원은 영천 뷔페식당과 관련된 환자는 거의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전국 보건기관 비상방역 근무기간을 이달 말까지에서 다음달 20일까지로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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