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4회 한국오픈 골프대회에서 아마추어 최강 김대섭이 대회 최소타 신기록을 세우며 3년만에 정상에 복귀했습니다.
성균관대학의 김대섭은 오늘 한양골프장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 4개,보기 한 개로 3타를 더 줄여 최종합계 16언더파를 기록하며 2위 박도규를 3타차로 따돌리고 우승했습니다.
16언더파는 종전 대회 최소타 기록을 4타 경신한 신기록입니다.
지난 98년 고교 2년때 이 대회 정상에 올랐던 김대섭은 이로써 3년만에 다시 아마추어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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