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우리나라 여자선수들이 예선 첫날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중국 베이징 양궁센터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예선 90m와 70m경기에서 우리나라는 김경욱이 677점으로 2위에 오른 것을 비롯해 최남옥이 3위, 최진이 4위, 박성현은 6위를 기록했습니다.
(끝)
세계양궁, 한국여자 첫날 2-4위
입력 2001.09.16 (17:52)
단신뉴스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우리나라 여자선수들이 예선 첫날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중국 베이징 양궁센터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예선 90m와 70m경기에서 우리나라는 김경욱이 677점으로 2위에 오른 것을 비롯해 최남옥이 3위, 최진이 4위, 박성현은 6위를 기록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