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집권 자민당의 아소 타로 정조회장은 미국이 테러에 대한 보복공격에 나설 경우 일본은 수송측면에서 미국을 도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소 정조회장은 만일 미국이 보복 공격을 시작하면 일본은 오키나와에서 인도양 미군기지까지 이뤄질 식량과 연료 수송을 도와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NHK방송이 전했습니다.
또 아베 신조 관방 부장관도 미국의 보복공격시 일본은 헌법의 테두리에서 최대한 미국에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끝)
자민당 정조회장, 미 보복공격시 일 수송지원해야
입력 2001.09.16 (17:56)
단신뉴스
일본 집권 자민당의 아소 타로 정조회장은 미국이 테러에 대한 보복공격에 나설 경우 일본은 수송측면에서 미국을 도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소 정조회장은 만일 미국이 보복 공격을 시작하면 일본은 오키나와에서 인도양 미군기지까지 이뤄질 식량과 연료 수송을 도와줘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NHK방송이 전했습니다.
또 아베 신조 관방 부장관도 미국의 보복공격시 일본은 헌법의 테두리에서 최대한 미국에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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