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남 순천시 동외동에서 일어난 가스 폭발 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순천경찰서는 오늘 중고 전자제품 매매상인 순천시 매곡동 38살 정모 씨를 과실에 의한 폭발성 물건 파열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정 씨는 사고가 나기 하루 전인 지난 14일 오후 3시쯤 지하 단란주점의 가스레인지를 해체하면서 중간 밸브를 잠그지 않아 LP가스가 누출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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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가스폭발 관련 중고품상 긴급체포
입력 2001.09.16 (18:13)
단신뉴스
어제 전남 순천시 동외동에서 일어난 가스 폭발 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순천경찰서는 오늘 중고 전자제품 매매상인 순천시 매곡동 38살 정모 씨를 과실에 의한 폭발성 물건 파열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정 씨는 사고가 나기 하루 전인 지난 14일 오후 3시쯤 지하 단란주점의 가스레인지를 해체하면서 중간 밸브를 잠그지 않아 LP가스가 누출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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