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초를 나섰던 사람들이 벌에 쏘이거나 전기톱에 다치는 등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쯤 경남 고성군 상리면 야산에서 선산 벌초를 하던 창원시 도계동 53살 채모 씨가 벌에 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오늘 오전 9시 40분 쯤에는 통영시 용남면 어의도에서 창원시 신월동 32살 변모 씨가 묘지 주변을 벌목하다 전기톱에 종아리를 깊게 베이는 상처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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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 중 사고 잇따라
입력 2001.09.16 (19:01)
단신뉴스
벌초를 나섰던 사람들이 벌에 쏘이거나 전기톱에 다치는 등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쯤 경남 고성군 상리면 야산에서 선산 벌초를 하던 창원시 도계동 53살 채모 씨가 벌에 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오늘 오전 9시 40분 쯤에는 통영시 용남면 어의도에서 창원시 신월동 32살 변모 씨가 묘지 주변을 벌목하다 전기톱에 종아리를 깊게 베이는 상처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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