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본토가 훨씬 강력한 테러 공격을 당할 위협적인 상황에 놓여 있으며, 수도 워싱턴과 다른 주요 도시들이 테러 목표물이 될 지 모른다고 포터 고스 미 하원 정보위원장이 밝혔습니다.
고스 위원장은 CNN과의 회견에서 지난 11일 테러 참사 이후 또 다른 테러 공격이 감행될 수 있는 상황이라면서, 워싱턴의 국회 의사당과 펜타곤 사이의 지역 일대가 여전히 테러공격의 목표물이라고 말했습니다.
상원 군사위원회 소속인 존 매케인 의원도 미국이 여전히 미사일과 핵무기, 생화학무기 등을 포함한 다양한 위협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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