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 2년 부산 아시안게임 주경기장과 한.일 월드컵 경기장으로 활용될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이 오늘 개장됐습니다.
최대 8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은 지난 96년 3월 착공돼 5년 6개월간의 공사끝에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개장 기념식에 앞서 주경기장 안팎에서 동래학춤과 에어쇼, 페이스 페인팅 등 다채로운 식전행사가 펼쳐졌습니다 기념식에 이어서 한국 국가대표팀과 나이지리아 국가대표팀간의 개장기념 축구평가전이 열렸습니다.
오늘 아시아드 주경기장 개장 기념식에는 이한동 국무총리를 비롯해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와 민주당 한광옥 대표, 안상영 부산시장 등 각급 기관장과 시민 등 5만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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