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반쯤 충북 진천군 초평면 초평저수지 앞에서 청주시 사직동 71살 김석기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15미터 아래 저수지에 떨어져 운전자 김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후진을 하다 운전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오전 10시쯤에도 영동군 양산면 한산교 위에서 영동읍 계산리 63살 정을택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강에 추락해 정 씨가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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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운전 승용차 추락사고 잇따라
입력 2001.09.16 (20:11)
단신뉴스
오늘 낮 12시 반쯤 충북 진천군 초평면 초평저수지 앞에서 청주시 사직동 71살 김석기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15미터 아래 저수지에 떨어져 운전자 김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후진을 하다 운전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오전 10시쯤에도 영동군 양산면 한산교 위에서 영동읍 계산리 63살 정을택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강에 추락해 정 씨가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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