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오늘 제5차 남북장관급회담 개최 소식을 신속하고 자세하게 보도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오늘 제5차 장관급 회담 첫날 소식을 보도하면서 `역사적인 6.15북남 공동선언 이행에 대한 온겨레의 기대와 관심이 날로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제5차 북남 상급회담이 서울에서 열렸다`고 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북측대표단장인 김령성 내각 책임참사의 기조발언을 중점적으로 보도하면서 북측이 경의선철도와 도로 연결, 금강산관광 활성화 방안 논의 등 11개항의 회담 의제를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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