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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러 희생자 5500여 명 이를 듯
    • 입력2001.09.16 (21:00)
뉴스 9 200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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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이번 테러로 숨진 희생자는 지금까지 55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추가 생존자는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석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밤낮을 잊고 계속된 구조작업은 휴일 새벽에도 어김없이 펼쳐졌습니다.
    사고 직후 맨처음 달려왔다 무너져 내린 건물더미에 깔린 소방차가 뒤늦게 치워지고 있습니다.
    추가로 건물이 무너질 것을 우려해 중장비 투입은 최소한 억제되고 사람들의 손에 의해 구조장비들이 전달되고 있습니다.
    구조대는 특히 휴대전화 신호가 발신된 50여 곳을 중심으로 구조작업을 펼쳤으나 추가 생존자 발견에는 실패했습니다.
    이번 테러로 숨지거나 실종된 사람은 현재 5515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특히 뉴욕 세계무역센터에서 실종된 사람은 4972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수습된 시신은 150여 구로 이 가운데 90여 구의 신원만이 확인됐습니다.
    ⊙프로이드(미 구조대원): 형제 같은 동료들과 수많은 사람들이 숨졌습니다.
    뭐라 표현할 말이 없군요.
    ⊙기자: 현재까지 1만 3000여 톤의 건물잔해가 제거됐으나 아직도 수만 톤이 남아 있어 구조작업은 한 달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석호입니다.
  • 테러 희생자 5500여 명 이를 듯
    • 입력 2001.09.16 (21:00)
    뉴스 9
⊙앵커: 이번 테러로 숨진 희생자는 지금까지 55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추가 생존자는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석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밤낮을 잊고 계속된 구조작업은 휴일 새벽에도 어김없이 펼쳐졌습니다.
사고 직후 맨처음 달려왔다 무너져 내린 건물더미에 깔린 소방차가 뒤늦게 치워지고 있습니다.
추가로 건물이 무너질 것을 우려해 중장비 투입은 최소한 억제되고 사람들의 손에 의해 구조장비들이 전달되고 있습니다.
구조대는 특히 휴대전화 신호가 발신된 50여 곳을 중심으로 구조작업을 펼쳤으나 추가 생존자 발견에는 실패했습니다.
이번 테러로 숨지거나 실종된 사람은 현재 5515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특히 뉴욕 세계무역센터에서 실종된 사람은 4972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수습된 시신은 150여 구로 이 가운데 90여 구의 신원만이 확인됐습니다.
⊙프로이드(미 구조대원): 형제 같은 동료들과 수많은 사람들이 숨졌습니다.
뭐라 표현할 말이 없군요.
⊙기자: 현재까지 1만 3000여 톤의 건물잔해가 제거됐으나 아직도 수만 톤이 남아 있어 구조작업은 한 달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석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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