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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 홈런포로 4위 수성
    • 입력2001.09.16 (21:00)
뉴스 9 200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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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삼성 fn.com 프로야구에서 한화가 롯데에 연승을 거두고 4위를 지켰습니다.
    이승엽은 37호째 홈런으로 홈런 단독선두에 나섰습니다.
    배재성 기자입니다.
    ⊙기자: 한화가 홈런축포로 대전구장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4위를 굳게 지켰습니다.
    한화는 6회 말 송지만과 김태균의 홈런으로 역전의 길을 텄습니다. 7회 말 데이비스의 홈런포로 승세를 굳힌 한화는 롯데를 6:4로 물리쳤습니다.
    삼성의 이승엽은 SK전에서 시즌 37호째 홈런으로 보름 만에 홈런 단독선두에 복귀했습니다.
    그러나 SK는 브리또와 선재익, 이진형의 홈런으로 4:2로 승리했습니다.
    잠실에서는 두산이 2회 김동주의 한 점 홈런과 3회 정은석 적시타로 맞수 LG에 2:1로 이겼습니다.
    ⊙김동주(두산): 보이는 대로 나갔는데 그게 실투였었어요.
    발데스 선수 공이 좀 몰린 게 큰 걸로 연결된 것 같습니다.
    ⊙기자: 진필중은 2:1로 앞선 8회 말 등판해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28세이브 포인트를 기록해 LG 신윤호를 제치고 구원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진필중(두산/구원 선두): 공 던질 때 약간 끊어진 맛이 있었기 때문에 볼 끝에서 많이 휘었기 때문에 어제보다는 좀 안 좋았다고 봅니다.
    운이 저한테 많이 따른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한 점 차로 진 LG는 꼴찌로 내려앉았습니다.
    시즌 막판 3연패를 당함으로써 LG는 남은 경기에서 특유의 근성 있는 플레이를 되찾아야 할 부담을 안게 됐습니다. 광주에서는 기아가 현대를 6:2로 이겨, 4위 한화에 반 게임 차로 따라붙었습니다.
    KBS뉴스 배재성입니다.
  • 한화, 홈런포로 4위 수성
    • 입력 2001.09.16 (21:00)
    뉴스 9
⊙앵커: 삼성 fn.com 프로야구에서 한화가 롯데에 연승을 거두고 4위를 지켰습니다.
이승엽은 37호째 홈런으로 홈런 단독선두에 나섰습니다.
배재성 기자입니다.
⊙기자: 한화가 홈런축포로 대전구장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4위를 굳게 지켰습니다.
한화는 6회 말 송지만과 김태균의 홈런으로 역전의 길을 텄습니다. 7회 말 데이비스의 홈런포로 승세를 굳힌 한화는 롯데를 6:4로 물리쳤습니다.
삼성의 이승엽은 SK전에서 시즌 37호째 홈런으로 보름 만에 홈런 단독선두에 복귀했습니다.
그러나 SK는 브리또와 선재익, 이진형의 홈런으로 4:2로 승리했습니다.
잠실에서는 두산이 2회 김동주의 한 점 홈런과 3회 정은석 적시타로 맞수 LG에 2:1로 이겼습니다.
⊙김동주(두산): 보이는 대로 나갔는데 그게 실투였었어요.
발데스 선수 공이 좀 몰린 게 큰 걸로 연결된 것 같습니다.
⊙기자: 진필중은 2:1로 앞선 8회 말 등판해 무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28세이브 포인트를 기록해 LG 신윤호를 제치고 구원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진필중(두산/구원 선두): 공 던질 때 약간 끊어진 맛이 있었기 때문에 볼 끝에서 많이 휘었기 때문에 어제보다는 좀 안 좋았다고 봅니다.
운이 저한테 많이 따른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한 점 차로 진 LG는 꼴찌로 내려앉았습니다.
시즌 막판 3연패를 당함으로써 LG는 남은 경기에서 특유의 근성 있는 플레이를 되찾아야 할 부담을 안게 됐습니다. 광주에서는 기아가 현대를 6:2로 이겨, 4위 한화에 반 게임 차로 따라붙었습니다.
KBS뉴스 배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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