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성균관대학의 김대섭이 한양골프장에서 벌어진 한국 오픈골프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더 줄여 최종 합계 16언더파로 우승했습니다.
16언더파는 종전 대회 최소타 기록을 4타 경신한 기록입니다.
중국 베이징에서 벌어진 세계 양궁 선수권대회 첫날 여자부에서는 60m와 70m 경기에서 김경욱이 677점으로 2위에 오르는 것을 비롯해 최남옥이 3위, 최 진이 4위, 박성애는 6위를 기록했습니다.
90m와 70m 경기가 열린 남자부에서는 연정기가 2위, 김원섭이 6위, 박정무가 7위, 이창원이 9위를 달렸습니다.
중국의 센양에서 열린 월드컵 축구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 B조 4차전에서 리웨이펑과 판지히의 연속골에 힘입어 난적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물리치고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A조 예선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가 태국을 3:1로 꺾고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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