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우리나라 여자선수들이 예선 첫날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중국 베이징 양궁센터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예선 70m와 60m경기에서 우리나라는 김경욱이 677점으로 2위에 오른 것을 비롯해 최남옥이 3위, 최진이 4위, 박성현은 6위를 기록했습니다.
90m와 70m경기가 열린 남자부에서는 연정기가 2위, 김원섭이 6위, 박경모가 7위, 이창환이 9위에 랭크되는 등 남녀선수 모두 64강진출의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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