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에 최후까지 남아 있던 국제적십자 요원 15명이 집권 탈레반 정권으로부터 미국의 공격이 개시될 경우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는 통첩을 받고 오늘 수도 카불에서 철수했습니다.
이와 함께 카불 소재 외과 병원에서 일하던 이탈리아 국적의 구호요원 2명과 독일인 1명도 카불을 떠났습니다.
탈레반은 모든 외국인에 대해 아프간에서 떠날 것을 명령했으나 약 6천명으로 추산되는 파키스탄과 체첸 국적의 이슬람 신자들은 예외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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